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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논산시의회가 7월 1일 새 임기를 시작하며 민생 중심의 의정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시의회는 이날 첫 공식 일정으로 충령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거행했다.(사진=논산시의회 제공) |
시의회는 이날 첫 공식 일정으로 충령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거행했다. 이번 참배에는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동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출범한 제10대 의회는 지역구 11명, 비례대표 2명 등 총 13명의 의원으로 단장했으며,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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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출범한 제10대 의회는 지역구 11명, 비례대표 2명 등 총 13명의 의원으로 단장했으며,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사진=논산시의회 제공) |
특히 이번 10대 의회는 전체 의원 13명 중 과반이 넘는 8명이 ‘초선의원’으로 채워져 역동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의회 측은 초선 의원들의 넘치는 열정에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의정 실무 교육, 맞춤형 의정 연수, 반부패·청렴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의회 관계자는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논산시의회는 철저한 실무 교육을 통해 의원들의 전문 역량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일하는 의회, 투명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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