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1일(음력 6월 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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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1일(음력 6월 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7-20 10:5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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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1일(음력 6월 8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씨앗은 많이 뿌려 놓고도 수확을 못하는 것은 자기 관리가 부족한 탓이다. 사회생활을 원만히 하려면 신용도가 높아야겠고 용기 또한 필요하다. 5 ` 10 ` 11월생 애정 불만으로 갈등이 심각할 듯. 북 ` 동쪽 사람에게 조언을 받는다면 대성할 수.







▶ 소띠



무한한 노력의 힘이 목적이 있을 때는 성취욕이 강하며 몸을 아끼지 않고 추진력있는 집념은 가히 찬사를 받을만 하다. 5 ` 8 ` 9월생 쓸데없이 투기에 손대면 후회할 일 생길 듯. ㄱ ` ㅁ ` ㄹ성씨 자신만 가지고 욕심을 앞세우지 말 것.







▶ 범띠



그동안 믿어오던 일이 성사가 되었다고 기분 좋게 만취되었다가 예기치 않던 실수로 관재수가 있겠다. 시비를 피하고 일찍 귀가 하는 것이 좋을 듯. ㄴ ` ㅅ ` ㅊ성씨 가정을 멀리하고 남에게 신경 쓰는 것은 사업도 가정도 어수선 할 뿐이다.







▶토끼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비하라. 충분한 준비가 있어야 만이 어떠한 난관에 봉착해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3 ` 9 ` 11월생 내 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마라. 아차 잘못 판단으로 기혼자와 가까워 질 수 있다. ㄱ ` ㅅ ` ㅊ성씨는 경계하라.







▶용띠



현재 위치를 충실히 관리해 나가면 좋은 결과 있겠다. 지금 마음속 깊이 생각하는 사람을 존경함이 좋다. 연락이 없다고 짜증만 내지 말고 먼저 접근하는 방법을 취함이 좋을 듯. 1 ` 2 ` 7월생 주식이나 투기를 원한다면 한번으로 끝내야지 계속 투자는 불길.







▶뱀띠



무한히 성장할 가능성이 보인다. 항상 겸손한 태도로 주위를 의식하며 처신한다면 대성할 운이다. 투기를 삼가고 무엇이든지 사랑하는 자와 의견을 맞추어야 한다. ㅅ ` ㅇ ` ㅍ성씨 당신은 왜 남의 걱정까지 사서 하는가. 남 ` 북쪽 약속은 허사.







▶말띠



겸손한 자세로 사물을 보라.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다. 구름이 걷히고 곧 태양이 빛나니 인내가 필요하다. ㄱ ` ㅂ ` ㅇ성씨는 공짜 술이 생기는 날. 급한 것은 금물임을 알라. 2 ` 7 ` 11월생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게 된다.







▶양띠



기분 좋은 하루 일이 순조롭게 풀려 상사나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칭찬도 받을 수다. 잡념을 버리고 하던 일손 중단하지 말 것.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매건에서 소식이 올 듯. 5 ` 7 ` 9월생 이제 빛이 보인다. ㅈ ` ㅊ ` ㅍ성씨 갈등 해소됨.







▶원숭이띠



주변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하고자 하는 일에 도움이 될 듯. 그리하면 가뭄에 단비가 오듯 일이 풀릴 것 같으나 물건이 나가는 것은 많으나 들어오는 건 없겠다. 2 ` 8 ` 11월생 자식걱정과 애정에도 지나친 신경으로 갈등과 이탈로 고심할 듯.







▶ 닭띠



오늘은 남에게 도움만 주었지 자기에게는 아무런 이득이 없다. 그러나 봉사하는 즐거움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함께 사는 사람이 3 ` 5 ` 9월생이면 주의 깊게 관찰해 보라. 실속이 없어도 때가 되면 마음에 평화가 온다.







▶ 개띠



지나친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기분 좋은 날. 소망은 이루어질 듯. 정상이 보이듯 아침에 까치가 울더니 윗사람의 조언에 용기 백배로 행운이 있구나. 단. 3 ` 9 ` 11월생 조심해야 된다. ㄴ ` ㅂ ` ㅎ성씨는 남 ` 동쪽이 행운이 비친다.







▶ 돼지띠



결심을 내일로 미루면 손해가 크니 벌려 놓은 일은 오늘로 끝내라. 투기는 처음은 기분 좋겠으나 중반부터는 하락의 일로를 걷는다. 말조심도 항시 해야 할 하루다. 그리고 사람 속을 알아보는 독심술이 필요한 때. 남쪽이 대길하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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