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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가 7월 21일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에 돌입했다/사진=미추홀구의회 제공 |
이번 회기는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와 함께 구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에는 ▲「미추홀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미추홀구 청소년육성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미추홀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와 함께 조례안·동의안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를 거친 안건은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김진구 의장은 "9일간 진행되는 임시회에서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와 구민 생활에 밀접한 조례안들을 심의하게 된다"며 "의원 여러분들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된 사업들을 세심하게 살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알찬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7월 6일부터 3일간 열린 제296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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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