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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북부교육지원청 전경.(사진=북부교육지원청 제공) |
대상은 공익법인 16곳과 비영리법인 2곳 등 모두 18개 법인이다. 이들 법인은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목적사업 추진 실적과 기본재산 관리, 임원 운영, 회계장부 작성, 정관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관련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되면 현장 지도와 행정 조치를 하고 필요한 경우 관할 세무서에도 통보할 예정이다.
점검과 함께 실무 지원도 병행한다. 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해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멘토링도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공익법인이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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