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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의료원 전경(사진=천안의료원 제공) |
천안의료원은 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 과정, 정서적지지,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 환자 권리 보장, 전반적 평가 등 7개 전 영역에서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전반적 평가'가 90.28점으로 가장 높았고,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과 '간호사 영역'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객관적으로 뒷받침했다.
김대식 병원장은 "의료진은 물론 행정·간호·보건·시설·환경관리 등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공공의료기관은 의료의 질과 환자의 신뢰로 평가받는 기관인 만큼 이번 결과는 환자 중심 의료를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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