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4일(음력 6월 2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4일(음력 6월 2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8-03 10:5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4일(음력 6월 22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기욕심을 채우려고 기분에 따라 살아가는 성격을 바꿔 보아라. 한꺼번에 둘을 갖는 욕심 때문에 의견대립이 있을 수. 1 ` 4 ` 9월생 하는 일 변동도 가능하나 현재 상태에서 투자가 더 길할 듯. 기분전환 겸 여행을 떠남이 좋겠다.







▶ 소띠



현재만 생각하고 남에게 의존하는 것은 자신이 후퇴하는 길이다. 마음을 넓고 크게 가져라. 독선적인 데가 있어 타인으로부터 구설이 따르겠다. ㅁ `ㅊ ` ㅎ성씨 자녀문제로 신경 쓸 일 생길 듯. 대화로서 풀어 나간다면 이해 폭이 넓어지겠다.







▶ 범띠



그동안 고독감에서 벗어나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라 한꺼번에 모든 것을 얻으려는 욕심은 진실 그 자체를 잃는 것임을 알 것. ㅈ ` ㅂ ` ㅇ성씨 지켜보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라. 자신감있게 벌려 놓은 일 도전하면 대성할 수.







▶토끼띠



하는 일 잘된다고 마음 들뜨지 말고 끝마무리에 신경 쓸 때 이익이 따른다. 애정은 잡으려고 서둘다 가는 유혹의 손길에 빠질 수. 4 ` 7 ` 9월생 언행에 특히 신경 써라 구설이 따르겠다. 흰색과 검정색으로 자신을 나타낼 것.







▶용띠



가정이 흔들리니 몸과 마음이 불안한 상태구나. ㄱ ` ㅂ ` ㅍ성씨 자기가 벌려 놓은 일 책임져라 그로 인해 울고 있는 자 있음을 알 것. 진실로 책임있는 삶이 요구된다. 양 ` 개 ` 소띠의 도움을 받으면 실타래에 실이 풀리듯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뱀띠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은 좋으나 욕심은 욕심을 낳아 투기하다 큰 코 다칠 수. 애정에 자신을 가질 것 망설이다 천정배필 놓칠 수. 변동하고자 하는 일 서둘지 말고 추진하면 길할 듯. 4 ` 5 ` 6월생 붉은색과 밤색이 자신을 갖게 하는 색.







▶말띠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의 도움으로 마음 끌리는 사람이 생기겠다. 당신의 이성적인 성격에 뜻이 맞는 사람 있을 듯. 푸른색으로 접근해 보면 찬스가 온다. 3 ` 5 ` 8월생 주위에 사람이 없어 짝 잃는 철새처럼 고독하구나.







▶양띠



마음만 착하다고 모든 일이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 재치와 지혜가 갖추어 있어야 인정받는 재능 인이 되겠다.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외국 진출의 꿈 성사되면 눈치싸움 하지 말고 가정과 사랑에 더 많이 신경 쓸 때.







▶원숭이띠



정직하고 부지런한 사람이지만 무엇이던지 자신의 결단이 부족하니 행운도 놓칠 우려 있겠다. 3 ` 5 ` 9월생 남자는 여자를 조심하고 피난처는 북쪽과 남쪽이다. 갑자기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라. 금전관계로 모든 것 잃을 수 있다.







▶ 닭띠



사소한 일에 신경을 쓰지 말고 자기 일에만 충실 하라. 남을 도와주려다 자칫 망신당할 수 있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은 피하라. 내 것은 버리고 남의 것을 탐내다간 영영 헤어 나오지 못하는 늪에 빠진다. 7 ` 9 ` 10월생 사업은 길하나 답답하다.







▶ 개띠



눈치가 빠르고 배짱 또한 두둑한 면이 있지만 투기는 삼감이 좋다. 미혼자중 생일날이 짝수면 올해 결혼할 수. 7 ` 9 ` 11월생은 녹색과 파란색을 입지 말 것. 상대에게서 만족감을 얻으려다간 덫에 걸린다. ㄴ ` ㅈ ` ㅍ성씨 서북쪽이 길.







▶ 돼지띠



무기력한 자신을 돌아볼 때가 된 것 같다. 자신을 알아야 남을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사물에 시야를 넓힌 관점으로 바라보라. 사랑에는 과거를 생각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구혼을 청하라. 기혼자는 가정에 신경 쓸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둔산1구역, 2차 선도지구 재도전 시동… 주민대표단 구성 승인 신청
  3. 출연연 채용·감사·홍보 행정 통합, 기대와 우려 '동시에'
  4.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안전관리체계 부실이 부른 대형 인재”
  5.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권한과 예산 갖춘 '굿거버넌스'로… 대청호 관리 제도화해야
  1. 과학기술 연구 노조-사측 첫 소통워크숍… 출연연 역할 재정립 공감대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 추석명절 식료품 키트 후원
  3. 40대부터 재취업 준비… 세종 중장년 일자리 정책 달라진다
  4. KAIST, 석유 대신 대장균으로 '친환경 핫멜트 접착제' 만든다
  5. [2027 수시로 간다] 보건의료 정체성 위에 AI를 입히다…대전보건대의 새로운 100년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연임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고, 전쟁 개입 또는 관여를 위한 파병도 없으며, 지지율 하락에 대해선 "국민 존중이 부족했다"며 자신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 이후로 저로서는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해 당황했던 것도 사실"이라며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고, 너무 많은 과제 앞에 마음이 바빠 더 많은 이들의 마음..

세종TP 용역 비리의혹 파장… 세종시, 특감 한다
세종TP 용역 비리의혹 파장… 세종시, 특감 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더불어 세종TP도 17일 자체 특정감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내부 자정 시스템을 통해 의혹을 밝히고 이를 바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