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거창군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 총력 대응<사진=거창군 제공> |
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도 열었다.
거창남부인 거창 마리 남상 남하 신원 가조 지역에는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거창북부인 주상 웅양 고제 북상 위천 가북 지역은 폭염경보로 격상됐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로 도입된 특보로 체감온도 38도 이상이나 기온 39도 이상이 하루 이상 이어질 때 발효된다.
거창군은 지난 2일 39.4도를 기록했다.
상황판단회의에서는 안전총괄과와 읍면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폭염 위험현장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비상근무를 결정했다.
가뭄 대비를 위한 현장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
군은 무더위쉼터 571개소 생수나눔터 4개소 그늘막 42개소를 운영 중이다.
살수차 2대는 15㎞ 구간을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해 운행하고 있다.
쿨링포그 8개소도 0.5㎞ 구간에서 가동하고 있다.
이번 특보 발효로 살수차 2대와 생수나눔터 4개소를 추가 운영한다.
거창=김정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