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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 약학연구소와 BB21+ 사업단 관계자, 대학원생들이 지난 8월 25일 교내 누리소강당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성대학교 제공) |
경성대 약학연구소와 웰에이징 케어 기능성 천연소재 연구 인재양성사업단(BB21+)은 지난 8월 25일 교내 22호관 누리소강당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김태후 대우제약 약사는 점안제 생산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실사를 설명했다. 신현길 덕성여대 교수는 연구 자동화를 위한 루프 엔지니어링을 소개했다.
경성대 이현지 교수는 펩타이드 접합체 합성을, 양호빈 교수는 파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항체 선별·표적화 연구를 각각 발표했다.
행사는 대학원생들이 제약·바이오 분야의 연구 흐름과 산업 적용 사례를 함께 이해하도록 마련됐다.
표재성 BB21+ 사업단장은 대학과 산업 현장을 잇는 학술 교류를 통해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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