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5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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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5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9-04 14:5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5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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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쥐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24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면 성사되리라.

36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48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60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72년생 아는 것만 안다고 대답하라.

84년생 이제 절반,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96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檣燈施主格(장등시주격)으로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는 사람이 지극 정성을 다하여 불전 앞에 불을 켜는 기름을 시주하고 기도하여 기어코 소원을 이룬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인즉 소원하는 바가 있으면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면 이룰 것이라.

25년생 형제, 자녀 인한 경사가 있다.

37년생 지금으로서는 가족의 화합이 우선이다.

49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해결되리라.

61년생 자녀들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73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85년생 승진, 승급, 표창 운이 있으리라.

97년생 부모님 일로 고민하던 것이 한숨이 놓이는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6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않아도 내 넋은 남으리라.

38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50년생 공과를 구분하여 정확히 하라.

62년생 형제들과의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74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면 반드시 득이 되리라.

86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98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 재 점검이 필요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老眼有明格(노안유명격)으로 돋보기가 아니면 신문을 읽지 못하던 사람이 90수를 누리매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격이라. 고목이 봉춘하니 물이 오르고 꽃을 피우게 됨이요 노인은 회춘의 기회가 오고 젊은이는 소원을 이루리라.

27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39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니 무조건 밀어 부치라.

51년생 자녀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이라.

63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75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깨끗이 사라지는 때라.

87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이라.

02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8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40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이것으로 만족하라.

52년생 자녀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64년생 이익에 앞서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76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 활기.

88년생 지금의 그 어려움이 곧 극복된다.

00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29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41년생 자녀들의 말을 깊이 새겨 들으라.

5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5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면 내 것이 될 것이라.

77년생 그간에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89년생 내 고집을 부리지 않고 양보하면 해결되리라.

01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면 취할 수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나 그렇다고 하여 너무 긴장을 푸는 것은 안될 것이라.

30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42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54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염려하지 말라.

66년생 성취될 것이니 용기를 가지라.

78년생 노력한 만큼 반드시 소득이 있다.

90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기게 되리라.

02년생 해결될 것이니 부모님과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니만큼 지금은 앞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고쳐야 할 것이라.

31년생 자녀에게 승진, 승급 운이 있으니 좋으리라.

43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는 좋은 운이라.

55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67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79년생 생각하지도 않은 보너스를 받는다.

91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03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이니만큼 염려하지 말고 차분하게 기다려 보라.

32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44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56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68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80년생 등산,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92년생 욕심껏 챙겨두지 않아도 내 몫은 남으리라.

04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33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45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57년생 우왕좌왕하지 말고 중심을 꽉 잡으라.

69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81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93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05년생 내 마음대로 될 것이니 염려하지 말고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未來指向格(미래지향격)으로 어느 거지가 현실에 젖어 나태해지면 평생 거지밖에 되지 못하나 미래를 생각하고 한 푼 두 푼 모아 나가는 격이라. 티끌 모아 태산이 될 것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한 삽 한 삽 떠나가다 보면 태산도 옮길 수 있으리라.

34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46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58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게 되는 운이라.

70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82년생 그간에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94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06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35년생 이제 곧 50%도 해결될 것이라.

47년생 지금까지 했던 일은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다.

59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기다려 보라.

71년생 격이 맞지 않으니 빨리 수정하라.

83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여야 함이라.

95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07년생 내 개성대로 하더라도 괜찮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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