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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 제공 |
전 의원은 회계과의 유휴자금 운용 성과를 언급하며 "2023년부터 효율적인 자금 관리를 통해 이자 수익을 증대시킨 성과는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라며 "성과를 낸 공직자에게 상응하는 합리적인 평가와 실질적인 포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체결된 산림 분야 수의계약 실태 점검 결과 "수억 원에서 최대 10억원대에 이르는 대규모 계약 건들이 포함되었음에도, 세부 사업비 집행 내역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 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관계 부서장의 출석을 요구한 전 의원은 사전 현장조사를 비롯해 설계·감리·준공 등 사업 추진 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감독을 당부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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