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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도) |
행사는 신도시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영상과 레이저 퍼포먼스로 신도시의 변화와 미래상을 선보인다.
이어 가수 에일리, 민경훈, 경서예지가 출연하는 상생음악회가 열려 도민과 신도시 주민이 화합하는 무대를 꾸민다.
행사 슬로건은 '상생의 맥박으로 흐르는 백년의 물결'이다.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을 함께 준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가 도민과 신도시 주민이 어우러져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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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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