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24일 교구민들에게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앙아메리카의 아이티 돕기에 적극 나서 줄 것을 호소했다.
유 주교는 담화문에서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께서는 아이티의 지진에 대해 큰 슬픔을 표하시면서 많은 기도를 부탁하셨고, '사회복지평의회'(Cor Unum)를 중심으로 긴급 구호와 복구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호소하셨다”고 말했다.
유 주교는 생명을 잃은 영혼과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위한 특별 기도와 교구 내 각 성당의 특별 헌금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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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