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톨릭사회복지법인(대표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청 주교)이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대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노천수)이 22일로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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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함께한 10년 함께할 100년의 미래'를 제목으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
이날 기념식에서는 특히 6년 동안 매달 정기적으로 복지관을 후원해온 박찬수(45)씨와 지난 2002년부터 꾸준히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비롯한 자원봉사활동을 해온 신탄진성당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복지관 직원들은 깜짝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함께 사랑의 떡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노천수 관장은 “지난 2001년 개관한 대덕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모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왔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과 정을 나누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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