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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호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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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자 교수 |
연구팀은 “총담관 결석 또는 담관내 종양의 일차적인 치료 방법으로 담췌관 내시경을 활용한 담석 제거술 또는 담관 배액술로 이뤄지지만, 시술 후 췌장염 등의 합병증 발생 위험도가 10%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전향적 다기관 연구를 통해 담췌관 내시경 시술 전후에 적극적인 수액 공급이 시술 후 발생 가능한 췌장염의 빈도 및 중증도를 의미 있게 낮출 수 있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최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담췌관 내시경 후 발생되는 췌장염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담췌관 내시경 영역에서의 연구방향을 선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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