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日라쿠텐, 골프상품 판매확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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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日라쿠텐, 골프상품 판매확대 협약

  • 승인 2017-02-22 15:56
  • 문승현 기자문승현 기자
▲ 손장순(오른쪽) 골프존 사업기획실장과 키이치 소리마치 라쿠텐 생활레저사업담당 상무가 22일 골프존타워서울에서 열린 '골프상품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손장순(오른쪽) 골프존 사업기획실장과 키이치 소리마치 라쿠텐 생활레저사업담당 상무가 22일 골프존타워서울에서 열린 '골프상품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주도 골프여행상품 라쿠텐 통해 일본 온라인 판매확대

골프장토털서비스기업 (주)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가 일본 최대 인터넷서비스기업 라쿠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양국 간 골프 부킹서비스와 골프여행상품 판매확대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골프존 손장순 사업기획실장과 골프존카운티 김민준 사업운영팀장, 라쿠텐 키이치 소리마치(Kiichi Sorimachi) 생활레저사업담당 상무와 코지 나카야(Koji Nakaya) 생활레저사업담당 영업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라쿠텐이 보유한 일본내 2000여 개 골프장에 대한 부킹서비스를 선별해 골프존 필드부킹 사이트에 선보이기로 했다.

또 일본 골프 관광객이 국내 골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향후 제주도 골프 여행상품 정보를 1억명 이상의 라쿠텐 회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라쿠텐은 가입고객이 1억명에 이르는 일본 1위 인터넷 쇼핑몰 기업으로 일본 내 1만개 전문숍이 전세계 170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준환 대표는 “한국과 일본의 골프장 부킹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일본 인터넷서비스 1위 업체인 라쿠텐과 손잡게 됐다”며 “이번 협약이 한일 양국 간 골프 여행 확대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승현 기자 hey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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