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산시복지재단, 소외계층 어르신 200명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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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산시복지재단, 소외계층 어르신 200명 생필품 지원

서산시민의 소중한 기부금 모금으로 마련, 1,000만원 지원

  • 승인 2018-04-25 10:1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사진
서산 복지재단 소외계층 200여명에게 생필품 지원하고 있다.


(재)서산시복지재단(이사장 김완종, 이하 '재단')은 소외계층 어르신 200명에게 1,00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순수 시민 후원금으로 이뤄졌으며, 5만원 상당 생활용품세트에는 식용유, 라면, 각티슈 등 실질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완종 이사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홀로 힘겹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1년 설립된 서산시복지재단은 5개 수탁시설(서산문화복지센터,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참여를 위한 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인 희망나눔캠페인 "3,000원의 행복", 기업 및 사회단체와의 활발한 연계사업을 추진 중 이다.

한편, 일시후원 등 기부참여를 희망할 경우, 재단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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