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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만 시의원 |
현재 용곡초등학교의 주변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들은 용곡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을 이용하지 않고 통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외부인들의 잦은 통행으로 인해 초등학교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키 위해 학교 측과 광진구청 그리고 김기만 시의원 등이 '지역주민의 통행과 아이들의 안전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내놓은 것이 바로 용곡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개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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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곡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
주변 통학로 사업은 용곡초등학교 주변 공유지 산림에 목재데크보도를 설치, 주변 학생들의 등·하교와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278m 구간에 적용된다.
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올해 초 '광진구청, 용역회사, 용곡초등학교, 용곡중학교, 김기만 시의원' 등이 모여 합동회의를 진행하였고, 주민설명회를 개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 된 내용을 적용하게 된 공사로는 '통학로에 사각지대 없는 CCTV 설치, 난간 1.5m를 확보, 10개소에 LED보안' 등이 있다.
김기만 의원은 "쉽지 않았지만 예산편성, 관계자 회의, 주민의견수렴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통행을 위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마지막까지 공사 진행사항을 점검 할 생각이다."고 하며,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노춘호 기자 vanish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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