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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0.0MHz' 촬영 현장서..'귀신 보는 능력 가진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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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8-05 08:22 수정 2018-08-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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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에이핑크 정은지가 ‘0.0MHz’ 촬영장에서 사진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0.0mhz"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은지는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눌러쓰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최근 '0.0mhz' 영화 대본 리딩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 정은지. 영화 촬영 중임을 알렸다. 

정은지는 영화에서 어릴 적부터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소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 탐사동호회 0.0MHz 회원들이 한 흉가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로 인기리에 연재된 장작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편,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과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0.0MHz’의 촬영은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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