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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작가는『시간을 파는 상점』, 『열흘간의 낯선 바람』등 10대의 고민과 성장을 담은 소설들을 집필하여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는 작가이다. 이날 강연은 작가의 저서 「내일은 내일에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넌 괜찮은 어른이 될 거야'라는 주제로 펼쳐졌으며, 학생들은 작품 의 인물 설정과 스토리 구성 등에 대한 배경을 작가에게 직접 들으며 무척 흥미롭고 감동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강연이 끝난 후 학생들은"오늘을 열심히 행복하게 살다보면 내일 괜찮은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김선영 작가의 사인이 담긴 책을 갖게 되어 좋다.", "작가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홍산중학교는'2018 인문학독서축제'주간을 운영하며 나를 일깨운 한 권의 책 발표하기, 함께 한 책 읽기 100자 릴레이 감상평, 독후 표현물 제작하기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독서를 즐거운 활동으로 받아들이고 배움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여=여환정 기자 yhj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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