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반도체 세정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현재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중이며 화성시청은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 또 무슨일이야ㅠㅠ", "싸이노스 첨들어보네", "이번엔 향남 화재라니..", "무섭다 화재" 등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싸이노스는 반도체,LCD전자제품 제조용장비,내부부품 정밀세정,제조,도소매 등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체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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