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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아나운서, 임신중에도 열일 미모 사진 보니? '눈부신 만찢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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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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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아나운서의 사진 한 장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초롱 아나운서 임신중에도 열일미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초롱 아나운서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샤방한 비쥬얼로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우아한 미모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김초롱 아나운서는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1985년생인 김초롱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34세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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