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갤러리아, 겨울 세일과 경품이벤트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갤러리아, 겨울 세일과 경품이벤트

  • 승인 2018-11-16 07:00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ㅇㅠㄴㅇㅐㅇㅓㄴㄴㅣㄹㅗㄱㅗ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겨울 세일과 함께 축하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30% 할인 판매에 돌입하는 매장 중 영캐주얼 브랜드는 코인코즈, 비키, ab.f.z, 쥬시쥬디, 리스트 등이다.

유아동 브랜드 베네통키즈, 블루독, 타미힐피거칠드런 등과 킨록앤더슨 등 남성의류 브랜드도 참여한다. 20% 세일은 패션잡화 브랜드 오야니, 앤클라인핸드백, 트래블메이트, 고세제화, 세라, 질스튜어트스카프 등이다.



영캐주얼 브랜드는 포멜카멜레, 아르마니언더, 리안뉴욕이 대표적이다. 남성의류 브랜드 마에스트로, 닥스타이 등도 참여한다.

10% 할인은 영캐주얼 브랜드 잇미샤, 유아동 브랜드 프랜치켓, 패션잡화 브랜드 닥스핸드백,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루즈앤라운지 등이다.

세일 축하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낭만적인 겨울 여행 또는 인기 가전의 행운을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단일 매장에서 7만 원 이상 구매 시 응모할 수 있다.

경품 목록으로는 다낭 반얀트리 라군풀빌라 자유 3박 5일 2인 여행권(2명), 나노드론 공기청정기(1명), 발뮤다 공기청정기(5명), 발뮤다 가습기(5명)다. 추첨은 다음 달 12일 3층 사은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층별 행사장 및 매장에서는 겨울상품 특집전 및 사은품 증정행사도 펼쳐진다.

지하 2층 식품관에서는 '비노 494 2018 WINTER WINE WEEK' 행사가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전 세계 유명 와인 200여 품목 할인 행사가 주된 내용으로 프리미엄 와인은 17일부터 18일 2일간 한정 판매한다. 5만원 이상 구매시 전국 무료배송된다.
전유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3.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4.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5.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