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월드 투어 아시아, 미주, 유럽까지 '글로벌 강타'

  • 핫클릭
  • 방송/연예

NCT 127, 월드 투어 아시아, 미주, 유럽까지 '글로벌 강타'

  • 승인 2019-02-28 07:0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d

첫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는 NCT 127(엔시티 127,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까지 ‘글로벌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NCT 127은 4월 24일 뉴저지의 프루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피닉스, 휴스턴, 시카고, 산호세,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토론토 등 미국과 캐나다 11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북미 투어를 확정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미 11개 도시 공연은 한국 남자 아이돌 그룹 사상 최다 개최 기록으로, 이번 투어를 통해 NCT 127만의 감각적인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세련되고 네오한 무대 연출 등 콘서트의 신기원을 여는 판타스틱한 스테이지를 만날 수 있는 만큼, 열기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또한 NCT 127은 이번 북미 투어와 함께 현지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미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게다가 ‘NCT 127 WORLD TOUR ‘NEO CITY – The Origin’’(엔시티 127 월드 투어 ‘네오 시티 - 디 오리진’)은 지난 1월 서울에서 화려한 포문을 연 데 이어 오사카, 히로시마, 이시카와, 홋카이도, 후쿠오카, 나고야, 사이타마 등 7개 도시에서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아시아는 물론 미주, 유럽까지 전 세계로 확장, 대규모 투어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NCT 127이 거둘 글로벌 성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NCT 127은 작년 미국 데뷔 앨범 ‘NCT #127 Regular-Irregular’(엔시티 #127 레귤러-이레귤러)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6위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22개 지역 1위를 차지함은 물론, 미국 최대 방송사 ABC의 대표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 및 대형 음악 시상식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레드카펫 참석,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NCT #127 Regulate'(엔시티 #127 레귤레이트)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역대 K-POP 보이 그룹 최단 기간 1위,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 등 월드와이드 활약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월드 투어 역시 글로벌 팬들의 열띤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NCT 127은 3월 31일까지 일본 7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투어를 펼친 후, 4월부터 시작되는 북미 투어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2. "꽃보다 출동조끼"… 부부의 날 앞두고 만난 의용소방대 부부
  3.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④'] 투표용지 인쇄 점검
  4.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5. [기고] 오래된 시간을 지키는 일, 21세기 소방의 역할
  1. 큰절, 태권무, 1000인 선언… 대전교육감 선거 첫날부터 총력전
  2.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3.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4. 한남대 고교 연계 대입평가 S등급… 대전권 대학 희비
  5. K-water 금강유역본부, 선제적 물 재해 대응 본격화

헤드라인 뉴스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최근 5·18 민주화운동 역사 인식 제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5·18 민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지원조차 지역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도별로 재정 여건에 따라 5·18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 지원 여부와 액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5·18 유공자를 보훈수당 지원 대상에 포함한 반면, 충남도는 시군 차원에서만 지원 중이며 지역마다 지급 규정이 없거나 각기 다른 실정이다. 법적으로 보훈수당 지급 체계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