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이들 앞에서 이 행동은 금물이에요!

  • 비주얼
  • 카드뉴스

[카드뉴스] 아이들 앞에서 이 행동은 금물이에요!

  • 승인 2019-04-16 13:31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


2


3


4


5


6


7


8
"엄마가 다 해줄게" - 아이가 서툴 때, 대부분의 부모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기 보다는 직접 해주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익숙해지면 아이들은 자신의 일을 해 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누군가가 해주기만 바라게 된다.

"아니야 이게 더 좋은거야" - 이 말은 아이의 선택을 무시하는 말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네, 아니오"만 하는 자기 주장이 약한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상황이라면 장·단점만 설명해주고 직접 선택하게 하는 것이 좋다.

"결제해주세요" - 요즘 부모들은 아이에게 체크카드를 주고 직접 돈 관리를 하는 습관을 길러주려 한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망설임 없이 카드를 긁는 모습을 보여주면 "돈이 없을 땐 카드를 쓰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며 이는 돈의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다.

"너 뭐가 불만이야" : 아이가 때때로 짜증을 내며 떼를 쓸 때 잡고 있던 물건을 던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 때 부모들은 버럭 화를 내곤 하는데, 이는 아이의 감정을 더 격하게 만들기만 한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해보자.

"왜 화가 났어? 무슨 일 때문에 그럴까?" "끝까지 못할 거면 하지마" - 아이들의 일반적인 특성 중 하나는 이것 저것 다 벌려 놓고 끝을 맺지 못하는 점이다. 이 때 많은 부모들은 위와 같은 말을 하는데, 이 말은 아이들의 능력 개발을 막고 자신감을 잃게 한다. 따라서 아이의 적성을 찾아간다고 생각하고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자.

부모가 처음이라 모든 것이 서툴지만 하나하나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다.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 힘내세요!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3.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4. 95명 대전청년의회 닻 올린다… 2028년엔 12억 예산도 직접 숙의
  5. 허태정 대전시장, 동구 방문… 대전의료원 건립 현장 점검
  1. 포스트 국정감사 예산 전쟁 열린다…충청 총력 대응시급
  2. 대덕구 고유가지원금·무상급식 묶여…의회 파행에 민생예산 '발목'
  3.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신축·이전 준공
  4. 세종시 농업의 맛있는 변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날개 단다
  5. 중도일보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헤드라인 뉴스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스토킹 상담이 2년 새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피해 신고 이후에도 살인 등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신고 초기부터 사건 종결 이후까지 피해자의 안전을 살피는 보호체계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전에서 과거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된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피해자 의사만을 근거로 위험 종결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따르면 스토킹·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전체 상담 건수는 2023년 1만4955건, 2024년 1만6855건, 2025년 1만5339..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