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이가 어리다고 안심하면 안되는 것은?

  • 비주얼
  • 카드뉴스

[카드뉴스] 나이가 어리다고 안심하면 안되는 것은?

  • 승인 2019-04-20 09:13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
2


3


4


5


6


7


8
식생활이 서구화가 되면서 중장년층들이 많이 걸리던 혈관 질환들이 10~20대로 내려왔다고 한다.

특히 혈관 내 지방이 쌓이고 염증이나 심혈관계 질환까지 일으키는 고지혈증은 10대 위험율이 굉장히 높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고지혈증을 유발하는 식습관과 예방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양파 : 양파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주며 더불어 항암효과가 뛰어난 음식이다. 지방 합성 효소의 활동을 저해해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고구마 : 고구마에 많은 식이섬유는 변을 밖으로 매출해 나쁜 지방, 콜레스테롤도 내보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고구마는 칼륨 함량도 높아 피 안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시금치 시금치는 콜레스테롤를 낮춰줄 뿐만 아니라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는 채소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이 걱정된다면 꾸준히 섭취해주면 좋은 음식이다.

#아몬드 :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전을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매우 도움이 되며 일주일에 5회 이상 섭취할 경우 협심증 확률이 반으로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피해야 할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 기름에 튀기거나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동물성 식품, 달걀 노른자, 치즈, 버터 등은 고지혈증 환자들이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이며 짠 음식도 치명적이니 섭취 횟수를 줄여야 한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증화상·중독·사지절단 응급진료 역량 확충 필요"…대전·세종 응급실 진료 분석해보니
  2. 대전 구청장 선거전 본격화…현역 "수성" vs 도전자 "변화"
  3. 청주교도소 특별사법경찰대장 박경민 대전교정청 '이달의 모범교관'
  4. '연구비 자율성 강화'에 과학기술계 "환영… 세심한 후속 관리 필요"
  5. 정치색 없다는데…교육감 선거 진영 프레임 반복
  1. 대전 구청장 선거전 가열…정용래·서철모 출마 선언
  2. [르포] "멈춰야 할 땐 지나가고, 지나도 될 땐 멈추고"…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현장 가보니
  3. 민주당,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은수 영입
  4. 대전교육청 산업재해 증가세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아"
  5.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헤드라인 뉴스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29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용소네거리. 출근길 정체는 어느 정도 빠졌지만 주택가에서 도안동로와 건양대병원 방면으로 빠져나가려는 우회전 차량 흐름은 적지 않았다. 차량 대부분은 속도를 조금 줄인 뒤 그대로 우회전했다. 바퀴가 완전히 멈춰 선 차량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가 시행된 지 시간이 흘렀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서행'과 '일시정지'의 경계가 흐릿했다. 분위기가 달라진 건 오전 9시 36분께였다.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을 앞두고 경찰 차량과 경찰관들이 교차로 주변에 모습을 드러내자 우회전 차량들이 눈..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