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전시소방본부 제공 |
화재가 난 곳은 전기 배터리 제품성능을 테스트하는 업체가 입주한 공간이다.
같은 건물 입주자로부터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 24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2명 2도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대전시소방본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 실버버튼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한화에 따르면 구단은 이날 중고 거래 앱 당근 마켓에 구단 유튜브 채널 명인 'Eagles TV(이글스 티비)'라고 적힌 유튜브 실버버튼 판매 글이 올라온 것을 확인 후 경찰에 고소했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게시자 A씨는 유튜브 실버 버튼을 12만 원에 판매한다고 올린 뒤, 'Eagles 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제품이다'라며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실시간 뉴스
13분전
강철민 전 충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태안군수 후보 확정22분전
논산시, 시설하우스 ‘바이러스 비상’…일교차 속 매개충 급증35분전
논산시, ‘공약 이행’ 전국 최고 수준…3년 연속 SA 등급 금자탑52분전
논산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해 핵심 정책 사업 현장 점검1시간전
계룡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