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전시소방본부 제공 |
화재가 난 곳은 전기 배터리 제품성능을 테스트하는 업체가 입주한 공간이다.
같은 건물 입주자로부터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 24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2명 2도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대전시소방본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18분전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 내륙 1100만에 해양의 진면목 알린다21분전
세종 시민단체, 시의회 향해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 승인말라"30분전
충주시농기센터, '제32회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대상 수상2시간전
괴산군, 지방세 간담회서 실무 중심 정보 공유2시간전
충북도, ’27년 금강수계 공모사업 역대 최대 111억 원 확보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