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전시소방본부 제공 |
화재가 난 곳은 전기 배터리 제품성능을 테스트하는 업체가 입주한 공간이다.
같은 건물 입주자로부터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 24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2명 2도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대전시소방본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지역에서 처음으로 범정부 합동 복합재난 훈련 '레디 코리아'(Ready korea)가 실시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기관과 세종시,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32사단 등 25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실시간 뉴스
19분전
단양 장미터널, 초여름 관광명소로 인기…'장미길의 향연'으로 방문객 맞이28분전
예산 대흥면 어르신들, 의좋은 형제공원 환경정비 나서… 관광객 맞이 준비32분전
예산군새마을회, '클린농촌단' 본격 가동… 농촌 환경정비 활동 돌입36분전
예산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추가 모집… 7월부터 맞춤형 복지 지원43분전
예산군, 중소기업 기술지원 확대… 연고산업육성사업 추가 참여기업 모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