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바캉스 패션 아이템 행사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바캉스 패션 아이템 행사

지하 1층 한민시장 상생상품전도 기획

  • 승인 2019-07-19 10:0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롯데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역 시즌 행사와 바캉스 패션 아이템 행사를 마련해 주말 쇼핑고객을 맞이한다.

9층 특설매장에선 25일까지 이동수골프와 핑이 참여하는 '골프웨어 초특가전'이 열려, 이동수골프는 바지와 점퍼를 각 5만9000원, 9만9000원에, 핑 구스 패딩조끼를 7만9000원에 선보인다. '썸머 원피스 특집전' 행사에서는 나인스텝, 반에이크, 오버톤 등이 참여해 여름 원피스를 1만9000원부터 4만9800원까지 다양한 상품을 제안한다.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인근 한민시장 점포들의 다양한 우수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한민시장 상생상품전'을 진행한다. 한민시장 대표점포인 한산모시잎 젓갈, 힐링타운, 이미영 손 구이김, 달달헤움 등 건강한 먹거리와 소망커텐, 아로마공방 등이 초청돼 여름시즌 이불과 천연 디퓨져를 특가로 선보이는 할인 행사를 펼친다.

1층 패션잡화 매장에서는 21일까지 '바캉스 쿨 아이템전'을 열고, 각 본매장에서 닥스 양산, 매트로시티 양산, CK 선글라스, 듀퐁 선글라스를 30%~70%까지 할인 된 가격으로 한정 수량 공개한다.

이밖에도, 21일까지 롯데백화점 앱(APP)을 통한 사은행사를 진행해 당일 2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교통카드 1만원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당진시, 청주국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운행… 대중교통 이용 편의 대폭 향상
  3.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4. 순천향대 의대 11명 초과선발 파장… 2028학년도 모집인원 감축
  5. 한밭대 차기 총장선거 한달 앞으로…후보군 윤곽 속 선거전 본격화
  1.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부지, 국가차원 전략 수립을" 국회 토론회서 제기
  2.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3.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4.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5. 테크노경영포럼에서 네덜란드 ASML 본사 한종호 매니저 초청 특강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