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
치매안심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치매는 발생 전 사전에 발견하면 예방이 가능한 만큼 어르신들에게 많은 홍보와 참여를 유도해 치매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어린이회관에선 "어린이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는 최초 신고 이후 소방 대응 수위가 빠르게 최고 단계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 불은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 처음 신고됐고, 소방당국은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1시 53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다. 신고 접수 뒤 불과 36분 만에 현장 대응은 사실상 최고 수위까지 치솟은 셈이다. 하지만 불길 속 시간은 달랐다. 소방 지휘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다시 국가소방동원령으로 빠르게 높아지는 동안에도 내부에 있던 희..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실시간 뉴스
1분전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연합 연찬회 개최…정책 협력 본격화4분전
서산어린이도서관, '도서관 북피크닉' 운영5분전
천안 각원사 조실 경해당 법인 대종사 원적9분전
서산시, 지역축제 아카데미 워크숍 성료 '체류형 축제 역량 강화'12분전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자' 교육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