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8월 15일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19년 8월 15일

(음력 7월 15일)

  • 승인 2019-08-14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 쥐띠

당신은 어떠한 일에서도 인내가 필요하다. 비록 당장 자존심은 상하더라도 시비를 피하는 것이 오늘 흉을 면하는 길임을 알라. 애정은 만나보면 뭔가 아쉬워하고 불만과 후회가 남는 사랑을 할 듯. 3 ` 6 ` 12월생 경계 ` 모든 것 변동수.

▶ 소띠

자신이 해야 할 일은 망각하고 남의 일에만 간섭하다 보니 본인에게는 소득도 없을뿐더러 정신적 피로만 가중된다. 그러나 할 일은 과감히 추진하라. 자신의 앞길은 자신이 찾을 것. 투자는 금융계가 길함. 4 ` 10 ` 12월생은 자녀들에게 신경 쓸 것.

▶ 범띠

힘이 들고 어려울지라도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지 않던가. 본인만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주인공이다.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1 ` 6 ` 12월생은 새로운 것에 재미보게 된다. 적당히 즐길 것.

▶토끼띠

자신을 과시하고 들어 내 보이기보다는 겸손한 자세가 요구된다. 감정을 억제하고 내실을 기하는게 좋을 듯. 혼사 문제는 생각지도 않던 사람과 결합할 수 있다. 심사숙고함이 오늘 과제이다. 충동적 결정은 후회를 낳을 수니 조심.

▶용띠

사고파는 것이 마음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재고만 쌓일 뿐 마음먹은 만큼 거래가 되지 않아 답답하다. 남 ` 동쪽에 도움 청하면 7 ` 8 ` 9월생은 매매관계로 손해는 좀 볼 운이다. 투기는 불리하니 하지도 말 것. 노란색 ` 미색 피함이 길.

▶뱀띠

남의 것 챙겨주려다 오해를 받게 될 운이다. 오늘은 자중 자애함이 좋다. 여러 사람 모이는 곳은 가능한 피해가라. 금전관계는 확실히 매듭을 짓는 것이 본인에게 이롭다. 애정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격. 가족과는 갈등 생김.

▶말띠

힘에 겨운 일은 혼자서 하지 말고 서쪽사람과 의논하면 힘이 될 것이다.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고 자신을 잃게 될 수 있으니 항상 패기와 용기를 가져라. 사사건건 지나친 신경은 쓰지 말 것. 애정에 있어 언제나 외로우니 새로운 사랑 찾음이 어떨지.

▶양띠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번창하겠다. 결혼은 뒤로 미루라. 동거 생활하는 사람은 사랑싸움에 열을 올리겠다. 아내가 직장을 갖겠다면 힘이 되어 주라. 가둬 둔다고 능사는 아니다.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 증권은 불리하니 이제 그만.

▶원숭이띠

상대를 너무 믿지 말고 마음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거래처와 잘못 처신한다면 금전으로 인해서 시비가 우려되니 신중한 태도가 요구됨. 4 ` 8 ` 11월생은 눈물도 한숨도 많다. 절대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감을 가지고 전진할 것.

▶ 닭띠

외판을 하는 사람이 오늘 더욱더 활발하게 움직인다면 많은 수입을 올린다. 2 ` 3 ` 9월생 가족이나 동업자와의 의견충돌로 마음상하는 일이 있을 시 슬기롭게 대처하는 길은 화합하는 것. 당신 마음은 쓸쓸함과 고독감이 지나치다.

▶ 개띠

거래를 할 때 평상시보다 더욱더 신경을 써야겠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는 아무리 물건 값이 저렴하더라도 무시하라. 구입할 경우 큰 낭패가 있다. 기나긴 세월 정을 주던 사람이 갑자기 변신할 수. ㄱ ` ㅂ ` ㅎ성씨는 조심할 것.

▶ 돼지띠

자기 자신을 초월해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위인이란 말이 있듯이 어떠한 난관이 닥쳐도 자신을 미워하지 말고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최선을 다하는 자 당할 자 없다. ㅂ ` ㅅ ` ㅇ성씨는 서 ` 남쪽이 행운방향.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11월 견본주택 오픈
  3.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4. 국방부, 대전 문화동 부지 '전면 매각' 추진…터전 잃을 위기 화훼단지
  5. 대전 용두동2구역, 분양가 이견에 사업 표류… 이자 눈덩이
  1.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 대전에 4300억 원 생산거점 구축
  2. 국립한밭대 동문 윤통섭 비전세미콘 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3.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골목상권 살릴 소비촉진, 지역언론이 이끌어주길"
  4. 국산 밀·콩, 학교급식 타고 식탁으로… 세종 나성중서 소비 캠페인
  5. 대전 둔산신협, 서구 월평2·3동 저소득계층 위한 겨울이불 전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