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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이란에 완승, 김연경 분전…청신호 켜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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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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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이 이란에 완승을 거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예선 A조 1차전에서 이란을 세트스코어 3-0(25-17 25-9 25-14)으로 제압했다.

 

이날 한국은 김연경의 분전으로 점수 차를 벌리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8위 안에 들어야 내년 1월 도쿄 올림픽 아시아지역 대륙별 예선전에 출전할 수 있다.

 

한편 한국은 이날 서브에이스, 블로킹 등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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