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반전 케미 비하인드 공개! 윤균상-이준영, 머리 맞대고 대본 열공!

  • 핫클릭
  • 방송/연예

‘미스터 기간제’ 반전 케미 비하인드 공개! 윤균상-이준영, 머리 맞대고 대본 열공!

  • 승인 2019-08-20 15:27
  • 수정 2019-08-20 15:2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1111111

 

반전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는 ‘미스터 기간제’ 팀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극에서는 서로를 향해 매서운 눈빛을 보이다가 컷 소리와 함께 반전 케미스트리를 내뿜는 ‘미스터 기간제’ 팀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윤균상(기강제 역)과 이준영(유범진 역)은 찰진 연기 호흡을 위해 함께 대본을 공유하며 어떻게 하면 더욱 시청자들에게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수 있을 지 의논중인 모습이다. 특히 윤균상은 신예들에게 에너지와 파이팅을 불어 넣는 일을 전담하고 있을 정도로, 자타공인 ‘미스터 기간제’의 자양강장제 같은 존재. 이에 윤균상을 향한 후배 배우들의 애정이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또한 극중 스토커와 피해자인 최규진(이기훈 역)과 정다은(정수아 역)의 다정한 브이가 반전 케미의 진수를 뽐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최규진과 정다은은 극중 좀처럼 미소를 보이지 않는 인물들로, 공개된 스틸 속 환한 미소와 상큼한 브이 포즈가 훈내를 폴폴 풍긴다.

 

그런가 하면, 금새록(하소현 역)을 중심으로 병헌(안병호 역)과 장동주(김한수 역)가 양 옆을 지키고 있다. 건치 미소를 드러내는 장동주의 옆으로 포즈를 맞춘 듯 금새록과 병헌은 색다른 브이를 선보여 잔망 매력을 터트린다.

 

무엇보다 지난 10화에서 서로를 도발하는 숨막히는 말싸움으로 ‘배틀 케미’를 폭발시킨 한소은(한태라 역)과 김명지(나예리 역)의 반전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서로 팔짱을 끼고 찰싹 붙어있는 모습으로 남다른 친분을 뽐내고 있다.

 

서로를 의심하고 대립하는 인물들의 관계를 흥미롭게 그려내 극에 쫀쫀한 긴장감과 흡인력을 선사,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터 기간제’. 이는 배우들의 찰진 호흡과 ‘미스터 기간제’ 팀 케미스트리가 만들어낸 결과이다. 

 

특히 ‘미스터 기간제’ 팀은 서로 장난을 치며 촬영 전 긴장감을 풀거나 미리 호흡을 맞춰보며 촬영을 준비하는 등 현장에서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이를 에너지원으로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에 앞으로 ‘미스터 기간제’ 팀이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완성할 흡인력 넘치는 장면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목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OCN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2. 대전 위장전입해 아파트청약… 부정청약 분양권 몰수
  3. "연구관리 전문기관 통폐합 졸속 추진 중단" 촉구
  4. 유성선병원, 천성교회 성금 1천만원 취약계층 진료에 사용
  5. 입영 앞둔 청년, 병역검사로 백혈병 발견… 숨은 질환 찾아
  1. 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한부모·조손가족 등 무료검진 지원
  2.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3.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4. 앵커 시행 한 달 앞… 지역혁신 전략 시험대
  5. 용인시, 주민 제안 경안천 산책길 조성

헤드라인 뉴스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선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전날까지 유력하게 검토되던 자운대 설립안이 당정 협의를 거쳐 공식화된 것이다. 새로 출범하는 국군사관학교는 육·해·공군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해 4년간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생도들의 잠재력을 살릴 수 있는 자율적인 학사 운영을 도입하고, 각 군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군별 훈련과 전공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2%를 넘어서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불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방원기 기자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연간 100만 명이 찾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교육·놀이·공연을 아우르는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한다. 시민이 과학 융합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유사한 성격의 대전컨벤션센터(D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마중물프라자와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비와 시비 590억 원을 들여 주차장 부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칭)'를 조성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첨단 과학기술을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지난해 102만 명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