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최고경영자과정(AMP) 모집

  • 전국
  • 충북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최고경영자과정(AMP) 모집

  • 승인 2019-08-21 10:30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기사사진1111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21일 '제12기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AMP)'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LINC+사업단이 이 과정을 맡으면서 리더 십과 경영전략 강의뿐 아니라 골프 테크닉과 같은 '골프 특성화' 프로그램 추가됐다.

특히 세계 3대 골프 투어 133승에 빛나는 최고 골프 명문답게 박찬희 최고경영자과정 원장 겸 골프산업전공 교수, 임진한 프로, 서희경 프로와 함께 현역인 최혜정 프로 등 국내 최고의 골프 전문가들이 원 포인트 레슨 과 필드레슨 을 병행해 차원 높은 골프 강좌를 선보인다.

아울러 기업 경영에 필요한 노무관리와 이미지 전략, 경영전략, 힐링 과 건강, 인문학, 리더 십, IT 등 전문지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수강생들은 물론 동문 간 돈독한 인간관계를 형성해 향후 효과적인 인적 네트워크 교류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제12기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단체 최고경영자 및 임원과 정부·공공기관·공기업의 고위 공직자, 문화·예술·언론 등의 전문가, 군 고위인사, 기타 이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희망자를 대상으로 9월 11일까지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본 과정은 9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강의동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1.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2.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3. 단양온달문화축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되살렸다…'상여·회다지놀이' 눈길
  4.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5.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