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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인 1악기 갖기 운동'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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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2 06:53 수정 2019-08-2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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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악기 갖기 운동’사업제안 및 간담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1인 1악기 갖기 운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사진은 연습 장면)

시는 이를 위해 23일 오전 시민 홀에서 관련 예술인과 생활문화동아리, 강사, 시민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1인 1악기 갖기 운동'의 상반기 추진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신규사업에 대한 제안을 받는 자리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인 1악기 갖기 운동은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 악기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2019년 주요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음악 선생님, 지역 문화전문인력 지원, 1인 1악기 발표회 등이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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