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8월24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8월24일

  • 승인 2019-08-2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8월24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아직 움직이기에 알맞은 타이밍이 아니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지출을 억제해야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 격려를 해주거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게 되는 등 서로의 존재를 중요하게 느끼게 된다.

[JOB]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MONEY]

오히려 힘들었던 때를 벗어나 더욱 분발할 수 있는 시기가 된다. 이럴 때 저축하고 긴장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의 불평, 불만에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힘들고 지친 마음을 연인이 알아주지 못하니 두 사람의 관계가 삐걱거리게 된다.

[JOB]

다른 사람 이야기를 조심해서 해야 한다. 뒷담화의 폐해를 혼자 뒤집어쓸 수 있으니 조심해라.

[MONEY]

지금은 시간을 갖고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곧 풀어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된다. 문화 데이트를 즐긴다면 서로의 감정이 더욱 깊어질 것.

[JOB]

주변사람들로 인해 고민하고 신경 쓰는 일들은 잦아드니 맘의 상처도 나아진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지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그동안 쌓아올린 결실이 맺어지게 된다. 업무에서 성취가 생기고 문제가 있었다면 원만한 해결을 하겠다.

[MONEY]

솔깃할만한 제안이나 기회가 들어오기도 한다. 당장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는 있으나 차후에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로부터 이해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커지지만 오히려 상대를 더 챙겨줘야 할 일이 더 많아지게 될 수 있다.

[JOB]

은근히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견제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약속에 차질이 생겨도 감정적으로 부딪치는 것을 참고 인내하면 단지 약속만 미뤄지게 되고 별 탈 없이 지나가게 된다.

[JOB]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도록..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의 갈등이 일어나게 되도 시간이 걸려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심기 불편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면 다툼만 일어나니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고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친구처럼 다가가 보는 것이 좋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확실한 이익은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넓혀보는 것이 좋다. 그 가운데에서 연인으로 이어질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그동안 밀려있던 일이 해결되고 기쁜 일이 있겠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의 의견을 대화로 나눠보면서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게 될 수 있다.

[JOB]

주변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직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된다. 또 다른 좋은 기회와 제안이 들어오게 된다.

[MONEY]

분명한 판단을 하기 애매해질 수 있으니 자신의 판단보다는 주변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해봄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일 때문에 바쁘다던 상대방의 사실은 친구들과 놀고 있었던지 의외의 것으로 인해서 감춰진 것이 드러나게 된다.

[JOB]

아이디어는 좋으나 구체적인 계획 없이 무리하게 시도할 수 있으니 주변상황을 지켜보며 움직이는 게 좋다.

[MONEY]

상황보다 더 나빠지지 않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2.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3.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4.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5.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1.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2.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3.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4. 대전 동구서 잇따른 길고양이 학대 의심… 행정당국, 경찰 수사 의뢰
  5. [썰] '훈식이형' 찾는 장철민, 정치적 셈법은?

헤드라인 뉴스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가겠다”고 밝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쇄신안’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극우 성향으로 일관하던 장 대표에게 줄기차게 변화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변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을 밝혔지만, 정치권에서는 ‘뒤늦은 사과’, ‘진심 여부’ 등을 언급하며 여전히 불신의 시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