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인공은 전북대학교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로버트 허드슨(33·사진) 씨. 허드슨 씨는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8년 전 한국에 와 계속 거주 중이다.
한국여행을 즐기는 허드슨 씨는 한국에서 한국인 부인도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허드슨 씨는 평소 이 대회 10㎞ 코스 3연패를 달성한 이재식 씨와 함께 취미생활인 달리기를 즐기고 있다.
허드슨 씨는 "오늘 대회를 위해 혼자 운전해 홍성까지 왔다"며 "우승을 해 기분이 참 좋다. 코스가 뛰기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드슨 씨는 "한국 음식, 한국 여행, 한국 사람, 한국이 좋다"고 말했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유희성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