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지원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 전국
  • 금산군

제38회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지원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자원봉사단체장 34명 참석 축제지원 방안 논의
5개 분야 하루 323명, 연인원 2721명 참여 자원봉사 활동

  • 승인 2019-09-05 11:11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군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의 숨은 공신 자원봉사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광배)는 4일 다목적군민회관 3층 강당에서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체장 3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협력 방안과 분야별 활동업무 안내 등 자원봉사활동 단체의 유기적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단체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 열리는 축제기간 동안 5개 분야 하루 323명, 연 2721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이들은 해마다 축제장 청소, 안내 도우미 등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축제를 더욱 빛내는 축제 성공개최의 숨은 공신들이다.

고광배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은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서 따뜻하고 친절한 금산, 정이넘치는 금산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앞장서고 이를 바탕으로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정우 군수는 "각 지역마다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되지만 금산인삼축제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산업형 축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애향심으로 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는 봉사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강화군 길상면, 강화 나들길 집중 점검
  2.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대전의 밤을 밝히다
  3. 천안법원, 불륜 아내 폭행한 50대 남편 벌금형
  4. 충남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개최
  5. 천안시 직산도서관, 개관 1주년 맞이 '돌잔치' 운영
  1. 유튜브 뉴스 콘텐츠로 인한 분쟁, 언론중재위에서 해결할 수 있나
  2.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50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3. 나사렛대, 천안여고 초청 캠퍼스 투어
  4. 상명대 예술대학, 안서 청년 공연제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선보여
  5. 천안을 이재관 의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제한 기준 두는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헤드라인 뉴스


최대 1만 500세대 통합재건축…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청사진 첫 공개

최대 1만 500세대 통합재건축…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청사진 첫 공개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에 대한 통합 재건축을 정비 기본계획이 처음 공개됐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물량은 두 지역을 합쳐 최대 1만 500세대까지 가능하며, 기준 용적률도 수도권 1기 신도시 재건축보다 높게 책정됐다. 이번 기본계획안을 통해 둔산지구는 '일과 삶의 균형 있는 활력 도시'로, 송촌(중리·법동)지구는 '스마트 건강 도시'로 각각 미래 비전이 제시됐다. 11월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의 둔산1·2지구와 송촌·중리·법동지구에 대한 기준용적률은 평균 360%로 설정됐다...

트럼프 2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전략산업 육성으로 돌파하자
트럼프 2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전략산업 육성으로 돌파하자

미 트럼프 2기를 맞아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6대 전략산업에 대한 다변화와 성장별 차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최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대전의 글로벌 공급망 취약성 분석 및 대응 전략'에 따르면 미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 발표 이후 전 세계는 높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오면서 공급망 안전화 및 수출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준비가 요구된다. 대전은 주요 전략산업 대부분이 대외 영향력이 높은 분야로 지역 차원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안정화 전략 및 다변화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 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보… 과기정통부 "스미싱·피싱 주의 필요"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주의보… 과기정통부 "스미싱·피싱 주의 필요"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에서 3000만 개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당국은 유출된 개인정보를 통한 스미싱이나 피싱 피해 시도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침해사고 피해 규모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사고 분석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추가 국민 피해 발생 우려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한 조치다. 최초 신고가 있었던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변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 대전 갑천변 수놓은 화려한 불꽃과 드론쇼

  •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