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에 따르면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접수된 신고는 총 222건으로, 조치사항으로는 간판 제거 41건, 나무 제거 52건, 전기시설 24건, 도로 침수 1건, 옹벽 붕괴 1건, 기타 103건이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지만, 추후에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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