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아산시

아산소방서, 태풍 ‘링링’피해 230여건 처리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09-09 07:21 수정 2019-09-09 07:21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가 태풍 '링링'으로 인한 재난피해신고를 230여 건 접수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접수된 신고는 총 222건으로, 조치사항으로는 간판 제거 41건, 나무 제거 52건, 전기시설 24건, 도로 침수 1건, 옹벽 붕괴 1건, 기타 103건이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지만, 추후에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포토뉴스

  •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세요’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세요’

  • 대전 방문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대전 방문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 농업인 도와요’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 농업인 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