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오후 2시경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S수산에서 지하탱크 정비작업 중 태국인 3명, 베트남인 1명 등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질식해 출동한 소방대 인명구조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3명이 의식과 호흡 없으며 1명은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3시간전
제천화폐 어디서 쓰느냐에 혜택 달라진다…착한가격 업소 최대 22%3시간전
“이쪽으로만 가세요”…제천 의림대로34길 10월 12일부터 통행방식 변경3시간전
해외 시장 문 두드리는 제천 한방·천연물…800만 달러 수출 상담 추진3시간전
멈췄던 제천 제4 산단 다시 속도…2027년 첫 삽 목표4시간전
국방출판지원단, 계룡시에 사랑의 성금 전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