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부산/영남

영덕 수산물공장 지하탱크서 근로자 4명 질식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09-10 16:00 수정 2019-09-10 16:0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IMG_20190910_151708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소재한 수산물 공장에서 지하탱크 정비작업을 하던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10일 오후 2시경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S수산에서 지하탱크 정비작업 중 태국인 3명, 베트남인 1명 등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질식해 출동한 소방대 인명구조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3명이 의식과 호흡 없으며 1명은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포토뉴스

  •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긴급 방역작업 실시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긴급 방역작업 실시

  • ‘대전도 뚫렸다’ 확진자가 방문한 상가 방역 실시 ‘대전도 뚫렸다’ 확진자가 방문한 상가 방역 실시

  •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에 긴장감 감도는 대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에 긴장감 감도는 대전

  • 대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브리핑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브리핑하는 허태정 대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