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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2시경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S수산에서 지하탱크 정비작업 중 태국인 3명, 베트남인 1명 등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질식해 출동한 소방대 인명구조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3명이 의식과 호흡 없으며 1명은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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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주택 매수자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주택 매수를 위해 계약서를 작성했던 이들은 잔금 날을 앞두고 대출이 가능한 은행을 수소문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10일부터 전국 주택구입자금 목적의 주담대 한도를 기존 6억에서 3억으로 대폭 삭감했다. 시중은행이 주담대 한도를 3억으로 낮춘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당초 수도권을 대상으로 규제했던 금액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대전도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최대 3억 원까지 한도가 조정됐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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