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 선물, 가성비 뛰어난 람쏘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다가오는 추석 선물, 가성비 뛰어난 람쏘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 승인 2019-09-11 1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NO.1 음향 전문 글로벌기업 ㈜브이앤피인터내셔널의 자사 국내 브랜드 람쏘(LAMSOO)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다가오는 추석 조카들을 위한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크기변환_11일

람쏘(LAMSOO)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좋은 가성비와 뛰어난 품질 및 서비스로 이어폰을 주로 사용하는 수험생을 비롯해 상담원, 운전사 등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람쏘(LAMSOO) 블루투스 이어폰 중 'LS-PT22'와 'LS-Stalk1', 'LS-SL30' 모델이 주목 받고 있다.  

'LS-PT22'는 일반 듀얼 무선이어폰 배터리 용량의 2배 이상의 85mah 배터리 용량으로 볼륨 50%~70%에서 한번 충전 시 듀얼 사용으로는 7시간~8시간, 싱글 사용으로는 각각 8~9시간(합계 16~18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10mm의 대구경 유닛 드라이버를 사용해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신 노이즈 캔슬링 CVC6.0 기술을 통해 주변의 소음을 줄여 선명한 음질을 구현했다. 또한 특허를 받은 이어 훅 디자인과 빠른 무선 연결, 강력한 생활방수, 가벼운 무게, 고감도 듀얼 마이크, 오토 페어링, 한글 음성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 

멀티페어링 기능으로 기기에서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LS-Stalk1'은 고감도 마이크를 사용해 어디서든 잡음 없이 선명하게 통화할 수 있다. 대용량 배터리로 한 번 충전 시 연속 8~9시간 사용, 최대 350시간의 대기가 가능하고 처음 구매 시 1번만 페어링 해두면 자동으로 연결되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람쏘에서 꾸준히 사랑 받는 SL10, SL20 블루투스 이어폰 후속 모델인 'LS-SL30'은 UHD 급 듀얼 마이크를 탑재하여 주변 잡음 제거 기능, 뛰어난 음성 전달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3종 이어 팁을 제공하고 정밀도 높은 금형으로 제작된 디자인과 깔끔한 마감처리로 모든 사용자의 귀에 맞고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브이앤피인터내셔널 허청산 대표이사는 "자사에서는 csr 칩과 리얼텍사의 5.0 칩셋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한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어 'LS-PT22'와 'LS-Stalk1', 'LS-SL30'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가성비, 뛰어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람쏘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네이버 람쏘 공식스토어와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에서 구입하면 된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예산사과농장 한관수 대표, 10㎏ 사과 500박스 후원, 나눔과 지원 활동 지속
  2. 대전 서대전육교서 오토바이 교명주 충돌… 40대 운전자 숨져
  3.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 지역 유통업계 '술렁'
  4. 더블유렌트카, '2026 예당호 모터 페스티벌' 성료
  5.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조합이냐 신탁이냐… 정비사업 어떤 방식이 좋을까?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김 원초 광천산 아니어도 '광천김'" 대법, 지역서 쌓은 명성 인정
  5. [사설]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민심의 경고'

헤드라인 뉴스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1. 상류의 삶, 하류의 먹는 물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1. 상류의 삶, 하류의 먹는 물

대청호는 550만 충청권 주민이 함께 마시는 물이자, 상류 주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이다. 깨끗한 물을 지켜야 한다는 목표는 같지만 상류와 하류가 감당하는 몫과 이해관계는 달랐다. 이런 차이를 넘어 대청호를 함께 지키기 위해 2002년 주민과 시민사회, 지방정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유역 거버넌스가 만들어졌다. 중도일보는 대청호를 둘러싼 상·하류의 갈등 속에서 거버넌스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20여 년이 흐른 지금 어떤 한계와 과제를 마주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나아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물관리 환경 속에서 550만 충청의 공동 식수원인 대..

대한민국 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 향한 사이버 공격 급증
대한민국 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 향한 사이버 공격 급증

대한민국 정부 부처와 지방정부는 물론 공공기관 전반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피해가 발생한 지 몇 년이 지나도 정보 유출 사실조차 몰랐다는 것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이 16일 제공한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자치단체의 보안 장비가 자동 탐지한 사이버공격 건수는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15억 7000만 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740만 건에 달한다. 이 중 실제 공격으로 확인된 건 35만 374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정도..

한전 직원들, 태양광사업 겸직 들통나 징계받고도 사업 계속
한전 직원들, 태양광사업 겸직 들통나 징계받고도 사업 계속

한국전력 일부 직원들이 금지된 태양광 사업을 겸직하다가 징계를 받고도 계속 사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원스트라이크 아웃' 방침을 도입한 후에도 소용이 없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16일 제공한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한전의 태양광 겸직 관련 징계는 해임이 15건, 정직 233건, 감봉 29건, 견책 3건 등 모두 280건으로 집계됐다. 2023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후 2024년부터 겸직 적발로 징계를 받은 건수는 해임이 7건, 정직 109건, 감봉 14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