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모터원, The new GLE, The new A-Class 9월 시승행사 가져

  • 경제/과학
  •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모터원, The new GLE, The new A-Class 9월 시승행사 가져

  • 승인 2019-09-11 13:4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모터원은 9월 The new GLE, The new A-Class 신규 런칭 기념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신형 GLE와 A-Class를 시승해 볼 수 있으며 계약 및 출고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승행사 일정은 일산은 21일(GLE) 23일(A-Class), 의정부 21일(GLE, A-Class), 고양 17일(GLE) 18일(A-Class), 파주 18일(GLE, A-Class)이다.

사진1

풀체인지 모델인 신형 The new GLE는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이 변경돼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모두 겸비하였으며, 력셔리 세단이 가진 분위기와 SUV의 강인하고 진보적인 느낌이 조화롭게 반영되었다.

사진2

신형 The new A-Class 는 안전성과 효율성, 편안함을 앞세운 모델로 기존의 젊고 다이내믹한 이미지에 편의성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동급 차량 중 가장 앞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모델이다. 

모터원의 관계자는 “모터원이 제공하는 시승행사 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이 자유롭게 벤츠를 경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전시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승행사 참석고객에게는 모터원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감사 기프트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터원 전 전시장에서는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을 시연해 볼 수도 있다.

한편, 모터원은 매달 고객을 위한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일정 및 행사에 대한 내용은 모터원 홈페이지와 모터원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모터원은 경기서북부 일산, 고양, 파주, 의정부 등지에 4개의 벤츠 자동차 전시장과 1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및 5개의 서비스센터 등 총 1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계룡~북천안 345kV 경과지 결정… '주민 반발' 속 향후 진통 예고
  2.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3.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
  4.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
  5. 대전 삼성동 정비사업 속도 양극화… 일부 구역은 사실상 사업 멈춰
  1. 한국전쟁 상처와 평화 돌아보는 전시회 대전 테미마을박물관서 개막
  2. [꿀잼대전 힐링캠프]"이웃사촌 세 가족, 대전서 특별한 핼러윈 추억 쌓았어요"
  3. “평생 꽃 팔며 살았는데”...갈 곳 잃을 위기 놓인 꽃마을 상인들
  4. “행정수도 완성 넘어 자족도시로” 세종형 성장동력 확보 과제 부상
  5.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주목

헤드라인 뉴스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3일 충남도가 충남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마련한 정책설명회. 2027년 정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충남의 주요사업과 충남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자리다. 설명회 장소인 서울 여의도 캔싱턴호텔에 오전 10시 제시간에 도착한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천안시병)·황명선(논산·계룡·금산) 의원 2명. 뒤를 이어 5분 늦게 같은 당 문진석(천안시갑)·전은수(아산시을) 의원이 도착했고, 3분 뒤엔 국민의힘 성일종(서산·태안) 의원이 착석했다. 10시 10분이 지나면서 황명선 의원이 먼저 시작하자고 제..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대전시청사까지 내어줄 수 있다며 강력한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수도권 공공기관들의 대전 이전 희망 움직임도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전국적인 교통 접근성과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라면 시청사 제공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기관 유치전에 뛰어든 만큼 기존의 유치..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중앙행정기관의 2차 세종 이전이 공청회를 시작으로 법정 계획 반영을 위한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화됐다. 공청회에선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국정 운영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이주 대책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행정안전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발표한 44개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계획을 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관보에 고시되면 효력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