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추석을 앞두고 봉사 활동 실시

  • 전국
  • 서산시

현대오일뱅크 추석을 앞두고 봉사 활동 실시

  • 승인 2019-09-11 09:4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봉사1
현대오일뱅크 추석 맞이 봉사 활동 사진
☆봉사2
현대오일뱅크 추석 맞이 봉사 활동 사진
☆봉사3
현대오일뱅크 추석 맞이 봉사 활동 사진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최근 민속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 활동을 펼쳤다.

현대오일뱅크 GREW 봉사협의회(회장 피동섭)는 최근 대산읍 대로3리에서 최은환 대산읍장, 서산시자원봉사센터 김택후 팀장, 지역사회봉사단체 및 봉사협의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치기' 입택식을 가졌다.

GREW는 'Grow up Regional Economy & Welfare'의 약자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목적으로 설립된 봉사협의회이다.

이번 봉사대상은 지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가정으로 화장실 이용이 불가능하고, 노후화된 주방과 추운 겨울에도 실내에 별도의 세면실이 없어 불편함을 겪고 있어, 지역사회단체 및 대산읍사무소와 협의하여 대상을 선정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50여명이 봉사가정을 방문하여 화재위험에 직면한 전기 설비를 점검 교체하고, 도배, 보일러 시공, 화장실 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금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오일뱅크 정해원 안전생산본부장, 최용수 노조위원장 등 노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그 외에도 대산 로타리클럽, 새론건설 등 지역사회봉사단체에서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현대오일뱅크 GREW 봉사협의회 피동섭 회장은 "임직원과 지역사회 봉사단체의 작은 관심과 도움, 참여하려는 의지만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꿈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주말 사건 사고] 서산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2명 부상, 직원 6명 대피
  3.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4.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5.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1.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2. 원자력발전소 연료 만드는 대전공장…환경방사선 안정·기술수출까지
  3.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4.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5. 올 여름 충청권 평년보다 무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

헤드라인 뉴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다시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흉포화된 청소년 범죄와 촉법소년을 악용한 반복 범행이 알려질 때마다 "형사처벌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고, 정부 차원의 논의도 이어졌다.하지만, 논의는 결국 만 14세 미만을 형사 처벌하지 않는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대신 경찰 조사권 부여 등 제도 보완이 추진되면서 촉법소년 문제는 단순한 연령 기준 논쟁을 넘어섰다.대전을 비롯해 충청권에서도 촉법소년 비행이 늘고 있고, 현장에서는 처벌과 낙인, 교화와 사후관리 사이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30일과 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 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모든 국민이 함께 걷는 '길'로, 이 대통령은 질의응답에 앞서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견은 100분으로 예정돼 있지만, 다소 길어질 수 있으며 내외신 기자 1..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와 무소속 이두원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최근 네거티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지금 네거티브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네거티브가 중심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