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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대와 감시원은 산불 취약지역 집중 순찰하고 입산자 계도 활동, 산불 발생 요인 사전제거 활동 등을 한다.
이원 장평면장은 "가을철 산불 예방에 진화대와 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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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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