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유소년축구클럽, 초등리그 대전권역 최고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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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유소년축구클럽, 초등리그 대전권역 최고팀 등극

  • 승인 2019-12-09 15:58
  • 수정 2019-12-09 16:00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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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유소년축구클럽이 올해 초등리그 대전권역 최고팀으로 등극했다.

한남대 유소년축구클럽(감독 김대중)은 지난 6일 대전체육회에서 열린 '2019 전국초등축구리그 대전권역 시상식'에서 주말 리그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남대 유소년축구클럽 김대중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곽민철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이건희 선수가 수비선수상을 받았다.

김대중 감독은 "선수들이 스스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 것이 좋을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다"면서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지도 철학을 갖고 신나게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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