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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00년부터 매년 연말에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경제 취약층가정을 대상으로 땔감 약 4000톤을 나눠줘왔다.
올해도 2019년 숲가꾸기 대상지에서 공공숲가꾸기 근로자가 수집한 간벌목을 모아 산림과, 아산시 산림조합 관계자 40여명이 선정된 사회취약 계층 35세대에 한 가정당 사랑의 땔감 3톤을 나눠 줬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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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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