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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00년부터 매년 연말에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경제 취약층가정을 대상으로 땔감 약 4000톤을 나눠줘왔다.
올해도 2019년 숲가꾸기 대상지에서 공공숲가꾸기 근로자가 수집한 간벌목을 모아 산림과, 아산시 산림조합 관계자 40여명이 선정된 사회취약 계층 35세대에 한 가정당 사랑의 땔감 3톤을 나눠 줬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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