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매직의 끝은 어디인가? 베트남이 동남아시안컵(SEA게임) 결승에서 난적 인도네시아를 3-0으로 꺾고 60년만에 금메달을 따냈다. 베트남의 우승 소식이 전해지자 베트남 도심은 또 한 번 축제분위기로 고조됐다. 오토바이를 탄 시민들이 금성홍기(베트남 국기)를 들고 거리를 활보했고 일부 시민들은 박항서 감독의 고향인 대한민국의 국기를 들고 나와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 |
영상:이성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8_202605060100025600001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