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부 임유나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6년여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경태 선수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다"며 "앞으로 선수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경태-임유나 커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6박 7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근 6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4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명절 기간에 택배 물량이나 모바일 송금, 온라인 쇼핑 수요, 모바일 부고장 빙자 등 범죄가 집중되고 건당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1~2월과 9~10월 사이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총 4만 4883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피해 금액만 약 4650억 원에 달했다. 매년 피해 규모도 꾸준..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9차 입지선정위원회가 3월 3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지금까지 공개된 최적 경과대역보다 구체화한 후보 경과지가 위원회에 제시돼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전력이 임시 설계한 2~3개의 후보경과지 중 최종 단계의 최적 경과지 선정에 이르게 될 절차와 평가 방식에 대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돼 의결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도·가중치 평가로 최적경과대역 도출 17일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111명 규모로 재구성을 마치고 3월..
실시간 뉴스
10분전
논산소방발전위원회, ‘따뜻한 한끼’ 나눔22분전
[부음]조재선,조재관, 조재원씨 모친상35분전
서산시가족센터, LG화학대산공장 노동조합 후원 농협상품권 기탁 받아43분전
서산해미읍성, 설 명절 우리나라 전통의 흥으로 물들다1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2월17일 화요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