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다문화] 행복한 논산시민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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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행복한 논산시민 공동체

중국 난타 동아리, 필리핀 전통춤 동아리,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4개 나라 참석

  • 승인 2019-12-12 19:4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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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6일 논산국민체육센터에서 황명선 논산시장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

타운홀미팅은 마을 배움터, 동고동락 어르신 한국어학습 등 일 년 동안 다양한 배움터를 종결하는 날이었다. 연령대는 10대부터 70대까지 참석했다.

중국 난타 동아리, 필리핀 전통춤 동아리,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4개 나라가 참석했다.

미팅 냉용은 논산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개선점, 정책제안 등을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가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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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하기,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 갖기, 다문화가족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등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정보를 전달하고자하는 많은 의견이 나왔다.

결혼이주여성들은 논산은 제2의 고향이고 삶에 살아갈 새 출발이기도 하고 모든 것이 새롭기도하지만 외롭다.

타운홀미팅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보다 논산시민의 더 나은 삶의 질을 높이는데 효과적이었고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시민과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었다.

논산=김향란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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