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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더불어 잘 사는 금산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일 충효예공원에 소나무 트리를 설치했다.
이 트리는 겨우내 주민들이 훈훈한 마음을 공유할 수 있도록 내년 1월31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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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성장의 핵심정책인 ‘5극 3특’에서 생산한 집밥 재료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보냈다. 청와대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로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 집밥 재료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대경권, 대구 달성)과 떡국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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