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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날씨 전망] 대전, 세종, 충남은 17일에 비소식… 주말에 다시 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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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5 09:13 수정 2019-12-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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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주 날씨
12월 셋째 주 대전, 세종, 충남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화요일인 17일에는 비가 오겠고, 주말인 21일에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져 강추위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주말인 21일에는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져 강추위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7~-2도, 최고기온: 4~7도)보다 전반에는 높겠으나, 후반에는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0~1㎜)보다 많겠다.

서해 중부 해상의 물결은 17~18일은 1.0~4.0m로 매우 높게 일고, 그 밖의 날은 1.0~2.0m로 일겠다.

전국적으로는 동풍의 영향으로 18일은 강원 영동에 비 또는 눈이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9~2도, 최고기온: 3~10도)보다 전반에는 높겠으나, 후반에는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0~2㎜)보다 적겠으나, 강원 영동은 비슷하겠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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