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봉사단체,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1400상자의 가래떡을 썰어 지역 내 경로당과 저소득가구 및 보훈가족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쓰인 가래떡은 지난해 11월 재능나눔 드리미 콘서트에 참석한 주민들이 모은 쌀 2400㎏과 기부금 590만원을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2시간전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2시간전
복지부 "동네의원에서 건강관리와 돌봄까지" 혁신시범사업 착수2시간전
충남대병원 AI전환 착수…서울대병원 등과 공동연구2시간전
아시안게임서 금·동메달…대전체고 재학생·졸업생 나란히 ‘쾌거’2시간전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대표원장, 태국 학회서 양방향척추내시경 우수사례 발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